NH농협은행, 호주 시드니지점 개점…“글로벌 IB사업 전략적 중심지 될 것”

입력 2022-11-1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14일 열린 시드니지점 개점식에서 토니 애벗 호주 전 연방정부 총리(사진 왼쪽 두 번째)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14일 열린 시드니지점 개점식에서 토니 애벗 호주 전 연방정부 총리(사진 왼쪽 두 번째)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호주 시드니에서 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토니 애벗 호주 전 연방정부 총리, 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홍상우 총영사 등 약 140명이 참석했다.

농협은행은 호주 진출을 통해 기업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프라 투자를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금융(IB)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호주는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자율성이 보장된 금융환경”이라며 “시드니지점은 당행 글로벌 IB사업의 전략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앞서 4월 홍콩지점, 7월 북경지점에 이어 이번 호주 시드니지점 개점으로 해외 8개국, 총 11개 국외 점포를 확보하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7,000
    • +0.57%
    • 이더리움
    • 2,679,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36,400
    • +7.41%
    • 리플
    • 1,855
    • +4.92%
    • 솔라나
    • 110,500
    • +4.15%
    • 에이다
    • 267
    • +1.1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8
    • +1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3.76%
    • 체인링크
    • 12,370
    • +1.23%
    • 샌드박스
    • 80.58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