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비박’ 류시원, 재혼 3년 만에 가출 감행…“혼자만의 시간 그리워”

입력 2022-11-14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출처=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배우 류시원이 가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3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낭만비박 집단가출’(이하 ‘낭만비박’)에서는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과 가수 이솔로몬이 함께 첫 가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시원은 “제가 결혼한 지 2년 반, 3년이 조금 안 됐다”며 “아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나 지인이나 친구들과의 시간이 그립기도 하다”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최근 늦둥이 딸을 안은 3남매 아빠 신현준은 “저도 공감이 간다. 애가 셋이고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가끔 혼자 있을 때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낀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한테도 좋은 시간이 되고,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기운을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류시원은 2010년 결혼했으나,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5년 만인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의 수학 강사로, 류시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가 나보다 돈을 잘 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낭만비박’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출처=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출처=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5,000
    • +1.89%
    • 이더리움
    • 3,206,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07%
    • 리플
    • 2,136
    • +2.74%
    • 솔라나
    • 136,200
    • +4.77%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4%
    • 체인링크
    • 13,970
    • +3.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