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즈, 15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재무구조 건전성 확보”

입력 2022-11-1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컨버즈CI
▲컨버즈CI

컨버즈는 오는 15일 개선계획 이행 내역서에 대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컨버즈는 지난달 26일 개선계획 이행내여서를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한 바 있다.

컨버즈 관계자는 “회사는 실질심사의 사유가 된 자본관련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주주배정 증자도 진행했다”며 “약 152억 원(청약율 96.30%) 규모의 증자를 성공해 자본 확충했고, 최대주주 등이 보유 중인 회사 주식의 전부를 3년간 의무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19년도 재무제표상 자본잠식으로 인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른 개선기간 부여 이후 상장사로서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거래정지 상태에서도 수차례의 유상증자와 전환사채의 자본전환 및 채무상환을 통한 사채 소각 등을 실시했다”며 “부채감소와 유동성강화 및 자본 확충을 실현해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의 지속성 강화를 위해 자회사 알에프윈도우와의 합병, 적자 지류사업의 구조조정, ICT사업으로의 변화 및 활발한 영업을 통한 기존 영업처의 매출 확대, 사업 내 신규아이템 개척 등 매출의 다변화와 수익성 극대화를 추진하며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용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9,000
    • +0.32%
    • 이더리움
    • 3,428,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1%
    • 리플
    • 2,228
    • +2.53%
    • 솔라나
    • 138,300
    • +0.14%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12%
    • 체인링크
    • 14,380
    • +0.7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