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최고 26.99% 수익 기대 ELS 3종 출시

입력 2009-04-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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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최고 연 19.20 ~ 26.99%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베스트 스텝다운형, 플러스 스텝다운형과 원금보장형으로, 기존 스텝다운형을 다양하게 변형해 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낮춘 게 특징이다.

굿모닝신한 명품 ELS 1055호는 녹인(Knock-In) 시 만기상환 조건이, 두 종목중 수익률이 더 높은 기초자산가격으로 수익이 결정되는 베스트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LG디스플레이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운용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LG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5%(8개월), 80%(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9.2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이상인 경우 연 19.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있다면(장중가 포함) 두 기초자산 중 최초기준주가 대비 수익률이 더 높은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수익을 결정한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56호’는 기존 스텝다운형이 진화한 ‘플러스 스텝다운형’으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전부가 아닌, 손실분의 일정 수준만 반영하여 실질 손실률을 대폭 낮춘 상품이다.

이 상품은 POSCO와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운용되는 2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POSCO, 대우조선해양)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 55%(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1.3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이상인 경우 42.60%(연 21.3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저위험 투자자를 위한 굿모닝신한 명품 ELS 1054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KOSPI200지수가 3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 시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30%미만 구간에 있다면 지수상승률의 90%(참여율) 수준의 수익이 확정된다(최대 26.99%). 또, 만기평가 시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도 만기지수와 상관없이 투자원금을 지급한다.

반면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연 3.00% 의 수익을 만기에 확정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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