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사 전문경영인](5)동문건설 공재국 사장

입력 2009-04-0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크아웃 조기졸업 위해 노력"

동문건설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공재국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공 사장은 경재용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아 동문건설의 워크아웃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공 사장은 경재용 동문건설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동문건설을 이끌어온 창업 1세대다. 그는 1986년 동문건설에 입사해 현재까지 기획조정팀에서 건축 인·허가, 개발 계획 등을 담당하며 동문건설 역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경 회장이 그를 공동대표로 전면에 내세운 것은 동문건설이 워크아웃을 조기졸업하고, 조직을 재정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오른팔과도 같은 공 사장의 발빠른 추진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내부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동문건설 공재국 사장은 "책임경영, 브랜드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최단기간내 워크아웃을 졸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17%
    • 이더리움
    • 2,615,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3%
    • 리플
    • 1,726
    • -0.12%
    • 솔라나
    • 111,800
    • +2.9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9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