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9개월만

입력 2022-11-10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조현호 기자 hyunho@)
▲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시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은 2월 11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의 시간당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PM-2.5)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서울의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9일 오후 11시와 10일 0시 모두 76㎍/㎥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흐름이 정체돼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원은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35,000
    • -0.19%
    • 이더리움
    • 3,42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54%
    • 리플
    • 2,084
    • +3.07%
    • 솔라나
    • 125,600
    • +1.45%
    • 에이다
    • 369
    • +3.36%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76%
    • 체인링크
    • 13,700
    • +1.1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