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앤디, 에너지 부문 사업 확장 기조 지속”

입력 2022-11-08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증권)
(하나증권)
SK디앤디가 에너지 부문 사업의 확장 기조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유재선·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8일 “부동산 부문 실적 기여가 견조한 가운데 매출액과 이익 모두 전년동기 개선됐다”며 “에너지 부문도 신규 풍력 프로젝트와 4분기 완공 예정인 연료전지의 집중된 매출 인식으로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4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연구팀은 “최근 시황 악화로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리스크는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2022년 만기 도래 차입금이 없고 PF는 지식산업센터 분양, 오피스 준공을 통해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과도한 우려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부동산 부문은 당산, 구로 생각공장 수익 인식에 전년대비 이익이 전년대비 개선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며 “에너지 부문은 군위 풍백 풍력 프로젝트 매출이 인식되면서 수익이 개선됐고 4분기에는 음성 연료전지 관련 실적이 인식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단독 법원, K5방독면 국방규격 속 특허 인정…"타 업체 침해 안돼" [K5 방독면 규격 분쟁 ①]
  • 제헌절 공휴일, 휴무일로 달라지는 것은?
  • 극장골 터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울렸다…결승전 대진표 완성 [북중미 월드컵]
  • 7월 금통위 '결전의 날'⋯통화정책 '긴축 신호탄' 쏘아올릴 듯
  • "문의도 거래도 잠잠합니다"…100조 넘는 반도체 투자에도 차분한 충청 집값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1]
  • 허니문 끝났나...스페이스X, 장중 공모가 밑돌아 [마켓핫]
  • 남부 비 확대⋯경북ㆍ강원 동해안 체감온도 35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94,000
    • -0.31%
    • 이더리움
    • 2,81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326,700
    • -4.89%
    • 리플
    • 1,632
    • +0.55%
    • 솔라나
    • 113,100
    • -0.79%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7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3.72%
    • 체인링크
    • 12,510
    • +2.46%
    • 샌드박스
    • 71.46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