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블록데몬ㆍ올노즈와 위믹스 노드 검증 파트너 계약 체결

입력 2022-11-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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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노드 운영에 관련한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

(사진제공=위메이드)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기업 블록데몬, 올노즈와 위믹스3.0 거버넌스 파트너인 40 WONDERS의 일원으로 위믹스 노드 카운슬 파트너(NCP)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블록데몬에 위믹스 노드 카운슬 파트너(NCP)의 고유번호 11번을, 올노즈에 7번을 부여했다. NCP 고유번호는 1번부터 40번까지의 할당 노드 번호가 존재하며 파트너사가 원하는 넘버링으로 고유 번호를 할당한다.

블록데몬은 2017년 설립된 글로벌 기업으로, 대표적 네트워크에 기관과 개발자들을 연결해 주는 독립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이다. 글로벌 500대 기업을 비롯해 은행, 수탁기관, 신탁회사 등 여러 기업 및 기관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또한, 블록데몬은 여러 프로토콜 간의 블록체인 데이터 접근을 지원하는 고성능 멀티체인 API ‘유비쿼티 API 스위트’(Ubiquity API Suite)를 비롯해 노드 인프라스트럭쳐(기반시설) 구축, 스테이킹(예치), 지불, 온체인 데이터 등 높은 수준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정보 기술 국제 표준인 ISO 27001:2017 인증을 받았으며, 각 분야의 블록체인 기업들과 다각도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노즈는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4만 개 이상의 노드로 이더리움2.0, 솔라나, 폴리곤, 폴카닷, 아발란체 등 65개가 넘는 글로벌 블록체인의 대표 노드 검증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노즈의 주요 파트너사로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립토닷컴과 OKX,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 등이 있다. 

위메이드 측은 "NCP로 합류한 블록데몬에 이어 올노즈의 연이은 합류로 인해 위믹스3.0은 건강한 생태계 발전과 보다 지속 가능하고 개방적인 메인넷으로 진화하는데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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