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DB생명 조기상환권 행사 연기, 투자자 사전협의로 변경”

입력 2022-11-03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는 3일 DB생명의 조기상환권 행사 연기와 관련해 “DB생명과 투자자 간 쌍방의 사전협의를 통해 조기상환권 행사 기일 자체를 연기(계약 변경)한 것으로 조기상환권을 미이행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DB생명의 신종자본증권은 해외 발행이 아닌 국내 발행건으로서 해외 투자자와 관련이 없다”며 “이번 신종자본증권 투자자는 소수이며 시장에 유통되는 물량이 아니므로 채권 유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DB생명은 13일로 예정된 3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일을 투자자와의 협의를 통해 내년 5월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94,000
    • +0.21%
    • 이더리움
    • 2,66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8,500
    • +0.03%
    • 리플
    • 1,416
    • -0.14%
    • 솔라나
    • 106,500
    • -0.37%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1%
    • 체인링크
    • 13,310
    • -1.7%
    • 샌드박스
    • 56.27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