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ㆍ카카오, '이태원 참사' 희생자 온라인 추모 공간 마련

입력 2022-10-31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네이버는 31일 모바일 검색창 상단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추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 가능한 탭을 만들었다.

게시판에는 실시간 뉴스 확인과 함께 신종신고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위해 추모 리본으로 애도해 달라”며 추모 리본을 달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정오 기준 리본을 다는데 참여한 이용자는 30만 명을 넘어섰다.

카카오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에 “온 마음을 다해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누르면 추모 댓글을 작성할 수 있는 다음 뉴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정오 기준 2만7000여 건이 넘는 추모 댓글이 달렸다.

다만 댓글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만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 측은 “혹시 모를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정해진 추모 문구로만 작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2]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54,000
    • -1.33%
    • 이더리움
    • 4,33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36%
    • 리플
    • 2,801
    • -0.88%
    • 솔라나
    • 186,800
    • -0.32%
    • 에이다
    • 528
    • -0.1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27%
    • 체인링크
    • 17,790
    • -1.06%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