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3분기 영업익 5117억…전년비 6.9%↓

입력 2022-10-2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 3분기 실적 (자료 제공=S-Oil)
▲S-Oil 3분기 실적 (자료 제공=S-Oil)

S-Oil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117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9%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1226억 원으로 56.3% 늘었고 당기순손실 96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3분기 실적을 전 분기와 비교하면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원유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2.8% 줄었고, 영업이익은 70.3% 줄었다.

3분기 매출액의 81%를 차지한 정유 부문은 원유가격이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하락하면서, 일회적인 유가 관련 손실 효과가 3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됐다.

S-Oil은 "4분기 아시아 지역 정제이윤은 겨울철 계절적 수요 증가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간헐적인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 중국 수출물량 증가 효과는 러시아의 정유 제품 생산 감소로 일정 부분 상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6,000
    • +0.09%
    • 이더리움
    • 2,70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13%
    • 리플
    • 1,505
    • -1.76%
    • 솔라나
    • 104,900
    • -0.47%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50
    • -0.86%
    • 샌드박스
    • 59.12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