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파운드·엔화 강세에 6.5원 내린 1426.6원 마감

입력 2022-10-26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며 1420원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5원 내린 1426.6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6원 내린 1428.5원에 개장해 하락폭을 키웠다.

파운드, 엔화 등 강세 영향에 원·달러 환율도 하락하며 1420원대를 기록했다.

최근 미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론으로 전날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월간 기준 2009년 이후 13년 만의 큰폭으로 하락했다"며 "이는 연준의 긴축 정책이 미국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는 반증으로 해석됐다"고 설명했다.

또 "영국의 새 총리로 취임한 리시 수낙 전 재무장관이 '영국의 경제 안정과 신뢰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약속을 하자 파운드화 가치는 오르고 길트채 수익률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목요일 예정된 유로존 통화정책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자 달러 대비 유료화 강세 움직임이 나타났다"고도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6,000
    • +0.01%
    • 이더리움
    • 3,06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5.21%
    • 리플
    • 1,589
    • -1.37%
    • 솔라나
    • 122,500
    • -0.57%
    • 에이다
    • 248
    • -1.2%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86%
    • 체인링크
    • 14,800
    • -0.07%
    • 샌드박스
    • 58.17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