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포스코홀딩스 "냉천범람 피해로 5832억 손실…향후 생산설비 복구비 최대 3000억 예상"

입력 2022-10-24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컨퍼론스콜 개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24일 2022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냉천 범람으로 인한 3분기 실적을 추산하면 총 5832억 원"이라며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이 4355억, 영업 외 손실도 1477억 원으로 추산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3분기에 침수 피해 손실분과 영업손실분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라며 "현재 복구가 진행 중이라 4분기에도 침수 피해 관련 비용이 일부 반영되겠지만 3분기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포스코의 인건비 및 소모품비 등 생산설비 복구비는 916억 원"이라며 "복구 활동 연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구비용은 공격적으로 추산하면 4분기 최대 3000억 원가량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8,000
    • +1.88%
    • 이더리움
    • 3,41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0.48%
    • 리플
    • 2,039
    • -1.73%
    • 솔라나
    • 134,000
    • +2.68%
    • 에이다
    • 304
    • -1.62%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37%
    • 체인링크
    • 15,930
    • +0.31%
    • 샌드박스
    • 48.6
    • -2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