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핼러윈 페스티벌’ 선봬…"전년대비 물량 30%↑"

입력 2022-10-1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 용산점 핼러윈매장.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용산점 핼러윈매장.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20~31일동안 ‘핼러윈데이(10월 31일)’를 위한 ‘핼러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핼러윈데이를 위해 작년보다 30%가량 더 많은 상품을 준비했다. 핼러윈데이 기간 동안 과자, 캔디, 젤리 등 60여 종의 먹거리 상품부터 원통 호박바구니, 호박의상, 핼러윈 LED 등 140여 종의 생활용품까지 총 200여 종의 상품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31일까지 초콜릿, 캔디, 젤리류 전 품목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3종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2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3만 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하는 쿠폰 등 총 3장이며, 이마트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인기상품 할인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익살스러운 핼러윈 패키지로 새롭게 탄생한 롯데 크런키 초코바 미니(405g), 트윅스미니스(500g)을 약 30%가량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마트 단독 상품인 인기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 쿠로미 핼러윈 머리띠 세트 및 호박 망토 세트(유아용), 드라큐라 망토 세트(아동용), 스크림 세트(아동용)를 행사카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핼러윈데이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롯데 허쉬 잭오랜턴 기획, 한국마즈 스누피 아웃도어 백(초콜릿), 해태 얼초 해피할로윈 등을 준비했다.

핼러윈 체험형 매장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마트는 이마트 용산점에 ‘좀비 타운’ 컨셉으로 한 체험형 공간이 만들었다. 핼러윈에 맞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체험형 매장은 각종 공포 소품과 인형을 배치했으며, 무료 4컷 포토 기계를 설치해 고객들이 쉽게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 김효수 초콜릿/캔디 바이어는 "핼러윈데이가 MZ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축제로 인식, 관련 용품 매출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이마트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상품, 체험형 기획행사를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5,000
    • +0.8%
    • 이더리움
    • 3,433,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71%
    • 리플
    • 2,231
    • +0.5%
    • 솔라나
    • 138,600
    • +0.22%
    • 에이다
    • 424
    • +0.47%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05%
    • 체인링크
    • 14,480
    • +1.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