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10.30원 떨어진 1424.90원 마감

입력 2022-10-12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420원대로 다시 내려섰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30원 내린 1424.90원에 마감했다.

오전 11시 20분경 1436.0원까지 올라섰던 환율은 장 후반 1422.3원까지 떨어졌지만, 막판에 소폭 상승했다.

환율 내림세는 외환 당국의 미세 조정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유입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50bp(0.5%) 인상은 시장 예상에 부합해 환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은 10월 6일 1411원까지 하락했으나 11일 다시 1430원대를 회복한 후 하루 만에 다시 1420원대로 내려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2:47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