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예지원 프랑스 ‘에투알 뒤 시네마’ 수상

입력 2022-10-10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국제영화제 열린 해운대서 3년 만에 ‘프랑스의 밤’ 행사 열려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대사관)

배우 송강호와 예지원이 프랑스 ‘에투알 뒤 시네마’상을 받았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10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 지난 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부산에서 ‘프랑스의 밤’을 열고 송강호와 예지원에게 ‘에투알 뒤 시네마’상을 수여했다.

‘에투알 뒤 시네마’상은 지난 1년간 한국과 프랑스의 영화 교류에 공헌한 영화인에게 주는 상이다.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대사관)

코로나 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열린 ‘프랑스의 밤’ 행사에는 양국 영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줄리앙 카츠 주한프랑스대사관 수석참사관은 “한국과 프랑스의 영화는 오랜 기간 많은 영향을 끼쳤다”면서 “한국 영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애쓰는 많은 한국 영화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싶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대사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26,000
    • -0.01%
    • 이더리움
    • 4,581,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959,000
    • +1.86%
    • 리플
    • 3,094
    • -0.13%
    • 솔라나
    • 201,400
    • +0%
    • 에이다
    • 581
    • +0.35%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336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30
    • -0.8%
    • 체인링크
    • 19,520
    • +0.05%
    • 샌드박스
    • 178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