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엘, 캐나다 정부에 타액 자가진단키트 공급

입력 2022-10-05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피씨엘)
(사진제공=피씨엘)

피씨엘은 캐나다 정부에 코로나19 타액 자가진단키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 공공조달 PSPC( Public Services and Procurement Canada)에 공급되는 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 가운데 첫 타액 키트이다.

캐나다 정부는 올겨울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신속항원키트 비축물량 확보에 나섰으며, 입찰을 통해 초도 물량을 계약을 시작했다. 피씨엘은 캐나다 정부의 요청에 따라 입찰에 참여해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캐나다와는 5월 사용승인을 받은 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수출을 위한 면밀한 사전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입찰 참여는 캐나다 정부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피씨엘 타액 자가진단키트의 편의성과 안전성, 정확도 등이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캐나다 정부가 본격적인 물량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만큼 추가 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씨엘은 5월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코로나19 타액 자가진단키트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유럽과 대만 등에서도 정식품목허가를 받아 수출되고 있다.


대표이사
김소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9,000
    • +2.79%
    • 이더리움
    • 3,126,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5%
    • 리플
    • 2,099
    • +3.04%
    • 솔라나
    • 134,200
    • +2.68%
    • 에이다
    • 401
    • +2.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55%
    • 체인링크
    • 13,750
    • +3.46%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