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폐배터리 사업 진출 소식에 디아이씨 30% 상승

입력 2022-10-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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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한국거래소)
(자료출처=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서 DB하이텍1우, SK네트웍스우, 디아이씨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DB하이텍1우는 전 거래일보다 9.91% 상승한 8만7300원에 장을 마쳤다.

DB하이텍은 웨이퍼 수탁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는 파운드리 사업과 자사 디스플레이 구동 IC 제품을 설계하고 판매하는 브랜드 사업을 운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양재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4659억 원, 영업이익 2175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SK네트웍스우는 같은 기간 29.88% 상승한 7만3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네트웍스는 직물 회사로 창립한 후 국내외 네트워크 거점, 우량 거래선, 물류 능력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휴대폰 중심의 정보통신 유통 사업, 글로벌 트레이딩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영역을 넓혀 자동차 렌탈과 경정비 중심의 카비즈, 환경가전 렌탈 및 주방가전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디아이씨도 전 거래일보다 30% 오른 40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디아이씨는 계열사로 에코셀을 신설하고 폐배터리 사업에 진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시아경제는 디아이씨의 100% 자회사 제인모터스가 에코셀에 51% 출자하고, 폐배터리 전문 기업 솔라라이트코리아가 나머지 49% 출자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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