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중부 중심 강한 비...수도권 최고 120㎜

입력 2022-10-02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4일까지 수도권과 충남 북부 서해안·서해5도에 최저 50㎜, 최대120㎜의 비가 예상된다. 조현욱 기자 gusdnr8863@.
▲3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4일까지 수도권과 충남 북부 서해안·서해5도에 최저 50㎜, 최대120㎜의 비가 예상된다. 조현욱 기자 gusdnr8863@.

3일 월요일 개천절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4일까지 수도권과 충남 북부 서해안·서해5도에는 50∼100㎜의 비가 예상된다. 많은 곳은 120㎜ 이상 내릴 전망이다. 충남 남부 서해안과 충청 북부 내륙 30∼80㎜, 충청 남부 내륙과 전북·경북 북부, 울릉도·독도 10∼60㎜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상된다. 서울이 최저 19도 최고 23도, △강릉 19~28도 △대전 20~26도 △광주 22~28도 △대구 20~27도 △부산 22~27도 △제주 23~30도로 예보됐다.

동해상에선 오후부터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돼 조업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 중부 먼바다는 새벽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02,000
    • -3.09%
    • 이더리움
    • 4,430,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23%
    • 리플
    • 2,853
    • -2.46%
    • 솔라나
    • 190,400
    • -3.74%
    • 에이다
    • 535
    • -2.01%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26%
    • 체인링크
    • 18,370
    • -3.57%
    • 샌드박스
    • 205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