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우이엔지, 원자력 산업 호황에 실적 기대-키움證

입력 2009-03-31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키움증권은 범우이엔지에 대해 원자력 산업 호황에 기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 최원경 애널리스트는 "원자력 산업이 앞으로 20년 이상 황금기를 맞아, 이 동안 범우이엔지의 주력 제품인 발전보조설비(Balance of Plant·B.O.P) 시장 규모가 5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매년 2조5000억원 규모의 B.O.P 시장이 열릴 수 있을 전망이라는 점에서 원자력 관련주 수혜는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모멘텀(상승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이연된 확정 수주금액이 3500억원으로 이중 2400억원 정도가 올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며 "올해 이후 전일까지공시된 수주만 409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까지 최소 2600억∼2700억원 정도의 매출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도시바로부터의 1000억원 규모 B.O.P 수주, 포스코건설 관련 1000억원의 PC보일러 수주 등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액이 3000억원을 넘을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대표이사
우종인, 조원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4,000
    • -0.03%
    • 이더리움
    • 3,08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60
    • +0.19%
    • 솔라나
    • 128,800
    • -1%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40
    • +2.56%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5.93%
    • 체인링크
    • 13,380
    • -0.3%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