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6.43p, 상승세 (▲1.36p, +0.20%) 반전

입력 2022-09-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36포인트(+0.20%) 상승한 676.43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723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249억 원을, 기관은 45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3.3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2.93%) 숙박·음식(+1.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3.31%) 금융(-1.1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93%) 사업서비스(+0.92%) 건설(+0.7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0.66%) IT H/W(-0.38%) 농림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3.64% 오른 4만275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3.45%), 셀트리온제약(+2.84%)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알테오젠(-2.13%), 파라다이스(-1.60%), 천보(-1.37%)는 하락세다.

그밖에 툴젠(+25.52%), KBG(+24.13%), YTN(+23.4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IBKS제12호스팩(-30.00%), 네이처셀(-25.22%), 더블유씨피(-19.26%) 등은 하락 중이다. 양지사(+29.98%), 엔젠바이오(+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7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732개 종목이 하락, 1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430원(-0.3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9원(-0.32%), 중국 위안화는 201원(-0.3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60,000
    • -2.42%
    • 이더리움
    • 3,38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45,500
    • -7.2%
    • 리플
    • 1,917
    • -4.34%
    • 솔라나
    • 143,900
    • -4.7%
    • 에이다
    • 281
    • -4.75%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52%
    • 체인링크
    • 15,870
    • -3.17%
    • 샌드박스
    • 48.73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