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증시 급락에 증안펀드 재가동 논의

입력 2022-09-28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증권시장안정펀드를 재가동한다.

28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금융감독원과 금융시장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금융 시장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부위원장은 증안펀드 재가동 등 금융시장 변동성 완화조치를 적기에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증안펀드란 증시 안정화를 위해서 증권사와 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기금이다. 증권 유관기관 등은 출자기관과 이미 실무협의에 착수한 상황이다.

김 부위원장은 또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회사채, CP 매입 여력을 활용해 시장 발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기업을 중심으로 물량을 최대한 매입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추가적인 시장 안정 조치의 필요성과 조치 여부 등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90,000
    • -0.59%
    • 이더리움
    • 4,363,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13%
    • 리플
    • 2,827
    • -0.25%
    • 솔라나
    • 188,000
    • -0.79%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7
    • -4.38%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50
    • -0.38%
    • 체인링크
    • 18,020
    • -1.15%
    • 샌드박스
    • 224
    • -5.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