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3만4715명 확진…전날보다 2500여 명 줄어

입력 2022-09-27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세 지속
집계 마감 후 3만 명 후반대 예상
화요일 동시간대 기준 12주 만에 최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400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모두 3만4천71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3만7254명)보다 2539명이 적다.

화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7월 5일(1만8606명) 이후 12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집계 마감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만 명대 후반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는 1만7893명(51.5%), 비수도권은 1만6822명(48.5%)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146명 △서울 7122명 △인천 2077명 △경남 1940명 △경북 2032명 △대구 1514명 △충남 1268명 △강원 1313명 △충북 1202명 △부산 746명 △대전 1014명 △전남 999명 △전북 1180명 △광주 1010명 △울산 625명 △제주 228명 △세종 299명이다.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만1269명→3만3005명→2만9108명→2만9353명→2만5792명→1만4168명→3만9425명으로 일평균 3만303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권진영 후크 대표, 술자리에 이승기 불러 노래하라고”…전 매니저의 폭로
  • 도하의 기적 쓴 태극전사들…다음 목표는 ‘2024 카타르 아시안컵’
  • 尹대통령 ‘16강 벤투호’에 “격려의 시간 희망해”…이르면 8일 오찬
  • ‘지지율 상승’ 尹 “타협은 없다…화물연대 이미 내부 균열”
  • 한 총리 “마스크 완전히 벗는 것 검토 중, 1월 말쯤 요건 충족 기대”
  •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665억원 재산분할…SK주식은 특유재산”
  • 젊어지는 삼성…3040 젊은 임원 대거 중용하며 ‘세대교체’
  • 작년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6년…여자가 남자보다 6년 더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816,000
    • -0.71%
    • 이더리움
    • 1,68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149,500
    • -2.29%
    • 리플
    • 518
    • -0.88%
    • 솔라나
    • 18,710
    • +0.7%
    • 에이다
    • 425
    • -1.96%
    • 이오스
    • 1,252
    • -0.87%
    • 트론
    • 70.9
    • -0.78%
    • 스텔라루멘
    • 115.2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55,700
    • -1.24%
    • 체인링크
    • 9,705
    • -2.95%
    • 샌드박스
    • 826.8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