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투 매트리스 적용…스프링이 이중으로 받쳐

입력 2022-09-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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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테리어’ 아이템

▲에이스침대가 예비 부부를 위한 ‘신혼테리어’ 아이템으로 ‘에르바’와 ‘에이스 벨라-Ⅲ’, ‘하이브리드 테크 Ⅶ’ 등을 제안했다. (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예비 부부를 위한 ‘신혼테리어’ 아이템으로 ‘에르바’와 ‘에이스 벨라-Ⅲ’, ‘하이브리드 테크 Ⅶ’ 등을 제안했다. (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예비 부부를 위한 ‘신혼테리어’ 아이템을 제안했다.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예비부부 대상 맞춤형 서비스인 ‘에이스 웨딩멤버스’ 가입자의 침대 구매 패턴을 분석한 결과 최고급형 매트리스 판매 비율이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예비 신혼부부 사이에선 ‘신혼테리어(신혼+인테리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 프리미엄 매트리스나 침대 등 침실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에이스침대의 신제품 ‘에르바’는 풀, 초목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투 매트리스’ 설계가 적용된 침대다. 투 매트리스는 침대를 받쳐주는 프레임이 일반적인 평상 형태나 갈빗대 형태가 아닌,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이 이중으로 받쳐 주는 기술이다. 매트리스에 가하는 하중을 분산시켜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매트리스 수명도 길어진다.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헤드보드와 백보드가 돋보이는 프레임으로 킹과 퀸 2가지로 출시된다.

또 아이보리 색 부클레 원단과 브라운 컬러의 인조 가죽이 매치돼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부클레는 양털처럼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몸에 닿을 때 따뜻한 느낌을 줘 최근 의류, 가구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에르바에 적용된 부클레 원단에는 방오 기능이 적용돼 생활 오염 발생 시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

‘에이스 벨라-Ⅲ’는 온몸을 견고하게 지지하는 슈퍼하드 타입의 최고급형 매트리스다. 강력한 지지력으로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미생물이 번식하거나 녹이 발생할 수 있는 매트리스 내부의 위생을 위해 황동 도금된 ‘플러스 파워 스프링’이 적용됐다. 또 쏠림 현상을 방지하는 특허기술인 ‘FTF 공법’, 외관 변형 방지 기능의 ‘하이필로우 공법’ 등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기술력이 적용됐다. 라지킹부터 슈퍼싱글까지 총 6가지 규격으로 출시된다.

부부의 서로 다른 수면습관에도 편안한 수면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테크 Ⅶ’와 ‘하이브리드 테크 레드’도 꼽았다. 두 제품은 올해 상반기 웨딩멤버스를 통해 침대를 구매한 예비부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두 제품 모두 투 매트리스 공법이 적용된다. 숙면의 방해 요소인 꺼짐, 소음, 빈틈, 흔들림, 쏠림 현상을 최소화한 ‘5프리(FREE)’ 시스템도 적용됐다.

회사 관계자는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에이스 웨딩 멤버스를 운영 중”이라며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신혼 부부에게는 구매금액별로 신혼여행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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