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다이아' 해체 후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이병헌ㆍ김고은과 한솥밥

입력 2022-09-16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채연.
 (출처=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출처=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 출신 정채연이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16일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정채연과의 전속계약을 알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채연이 소속된 그룹 다이아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전날인 15일 다이아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알리며 팀 해체 소식을 전했다. 2015년 데뷔 후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

이후 정채연은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배우로서 본격 도약에 나섰다. BH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 박보영, 박해수, 이병헌, 유지태, 한가인, 한지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BH엔터테인먼트는 “가수와 배우로서 건강히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2015년 다이아로 데뷔 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프로젝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다.

이후 ‘혼술남녀’를 시작으로 ‘다시 만난 세계’, ‘첫사랑은 처음이라’, ‘연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금수저’에서는 여주인공으로 활약한다.

하지만 최근 정채연은 ‘금수저’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져 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다이아’로서 준비된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에 서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9,000
    • +0.91%
    • 이더리움
    • 2,6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59%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500
    • +0.38%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9%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