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바다로’…성신여대, 진로 탐색행사 열어

입력 2022-09-16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총학생회 공동으로 진로 탐색 행사 '항해: 더 큰 바다로'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8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진로 프레젠테이션 대회 △진로 초청강연 △진로영화제 △진로·취업 상담소 등이 운영됐다.

진로탐색 프레젠테이션 대회 '항해일지'에서는 재학생·휴학생으로 구성된 10팀이 본선에 진출, 총 4개 팀이 수상했다.

노준영 방송작가, 이하영 커리어브릿지 대표, 김켈리 유튜브 크리에이터, 강경찬 일러스트 작가 등은 진로 초청강연 연사로 참석해 직무 사례와 취업 노하우 등을 전했다.

이밖에 진로·취업 상담소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전문 취업컨설턴트가 학업·취업 관련 고민상담을 비롯해 자기소개서, 면접에 관한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

김지윤 성신여대 총학생회 교육진로국 차장은 "진로 프로그램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학업에 지친 학우들이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대학생활과 진로탐색을 병행하며 대학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