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자율 준수의 날’ 기념식서 윤리·준법경영 실천 다짐

입력 2022-09-14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일동제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은 14일 ‘자율 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 및 준법 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6년부터 임직원들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관련 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자율 준수의 날’을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일동제약을 비롯한 계열회사들과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 등 일동제약그룹에 속한 전체 구성원 1500여 명이 준법 서약에 동참했다. 준법 활동과 CP(Compliance Program, 자율 준수 프로그램)에 대한 실천력을 제고하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부서별 자율 준수 책임자 임명 및 우수 부서 시상 등도 함께 이뤄졌다.

기념식에 이어 ‘제약 산업의 CP와 지속 가능 경영’을 주제로 윤리 경영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강연도 진행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은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윤리, 사회적 책임 등과 같은 가치가 반드시 내재되어야 한다”며 “회사의 모든 활동과 의사결정에 있어서 정도와 원칙, 윤리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공정거래위원회의 2019년 CP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였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의 ESG 평가에서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인 ‘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1,000
    • +1.45%
    • 이더리움
    • 3,182,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91%
    • 리플
    • 2,051
    • +1.58%
    • 솔라나
    • 129,100
    • +3.1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