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홀린 네오위즈 ‘P의 거짓’, 그래픽 업그레이드 ‘지스타 2022’ 찾는다

입력 2022-09-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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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네오위즈)
▲'P의 거짓'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세계 3대 게임쇼인 독일 ‘게임스컴’에서 3관왕을 차지한 ‘P의 거짓’을 들고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2’를 찾는다. 독일에서보다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한국어 자막으로, 국내 게임 팬들에게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2’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스타 2022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네오위즈는 B2C 전시관에 오프라인으로 참가한다. 야외 광장을 포함해 전체 100부스 규모로 게임스컴 3관왕을 달성한 ‘P의 거짓’의 부스를 조성한다. 부스에는 현장을 방문객들이 ‘P의 거짓’을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총 50대의 시연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스컴 당시 공개했던 데모 버전보다 그래픽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버전에는 한국어 자막도 지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대작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P의 거짓’을 국내 이용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는 게임스컴에서 누린 영광을 국내 이용자와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지스타 참가를 결정했다. 최지원 ‘P의 거짓’ 총괄 PD는 “게임스컴에서 큰 주목을 받은 ‘P의 거짓’을 한국에도 꼭 소개하고 함께 즐기고 싶어 지스타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한국어 자막과 그래픽 업그레이드 버전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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