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혼조세 마감...3년물 0.007%P 내려 연 3.536% 기록

입력 2022-09-13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국고채 금리는 혼조세 속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07%P 내린 연 3.536%에 마감했다.

1년물과 2년물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011%P, 0.009%P 상승한 연 3.155% 연 3.540%를 기록했다.

5년물은 0.011%P 내린 연 3.596%를 기록했다.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0.002%P, 0.027%P 내린 연 3.620%, 연 3.506%에 마감했다.

30년물, 50년물은 각각 0.022%P, 0.013%P 오른 연 3.486%, 연 3.426%로 거래를 마쳤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 연준의 금리 인상에 따라 성장 전망이 약화될 수 있는만큼 장기채 투자에 대해 점차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은 유지하나,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자이언트 스텝 인상 여부, 9월 FOMC, 양적긴축(QT) 확대에 따른 시장 변동성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조언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6,000
    • +0.65%
    • 이더리움
    • 3,03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1.39%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5
    • +1.46%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07%
    • 체인링크
    • 12,880
    • -0.39%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