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연휴 마지막 날 전국 흐림…남부지방 가끔 비

입력 2022-09-11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강대교에서 본 국회 위로 먹구름이 끼어있다. (연합뉴스)
▲서울 서강대교에서 본 국회 위로 먹구름이 끼어있다. (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50㎜, 전남권 5∼40㎜, 경남권 5∼20㎜,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5㎜ 미만이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중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밤부터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남해 0.5∼3.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4,000
    • +6.29%
    • 이더리움
    • 3,312,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399,400
    • +31.38%
    • 리플
    • 1,873
    • +10.96%
    • 솔라나
    • 125,100
    • +4.51%
    • 에이다
    • 295
    • +10.07%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1
    • +6.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0.52%
    • 체인링크
    • 15,840
    • +8.49%
    • 샌드박스
    • 63.83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