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입력 2022-09-06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조감도 (자료제공=금호건설)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조감도 (자료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이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강원 강릉 교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1만9510㎡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6가구를 짓는 공사다. 전용면적별로 △84㎡A형 113가구 △84㎡B형 132가구 △119㎡ 101가구다. 총 공사비는 850억 원이다.

교동은 강릉 지역의 대표 생활권으로 평가된다. 시내·외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KTX 강릉역과도 인접해 있으며, 영동·동해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이 쉬워 교통여건이 양호하다.

강릉올림픽파크와 관공서, 강릉동인병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생활편의 시설을 누리기도 좋다. 교동·포남 초등학교, 율곡·하슬라 중학교 등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경기 야탑동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인천 왕길역’, ‘충북 음성 삼성면’, ‘충북 옥천 마암리’ 공동주택 사업 등을 수주했다. 또 ‘양산시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 ‘평택~안산·청주~사리·구미’ 천연가스 공급시설 설치공사 3건을 수주하는 등 주택, 건축, 토목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연일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수주로 회사 기초체력이 좋아지고 있다”며 “점점 쌓여 가는 수주 잔고 확보로 지속적인 매출과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9,000
    • +0.41%
    • 이더리움
    • 3,43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75%
    • 리플
    • 2,088
    • -0.95%
    • 솔라나
    • 137,300
    • -0.51%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62%
    • 체인링크
    • 15,240
    • -1.99%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