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핑크 베놈’,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K팝 걸그룹 최단기록

입력 2022-09-05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신기록을 세웠다.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 곡 ‘핑크 베놈(Pink Venom)’은 전날(4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도달 최단기간(17일)이자, 블랙핑크 통산 24번째 억대 스트리밍 음원이다.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K팝 여성 아티스트의 종전 최단 음원은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29일)이었다. 블랙핑크는 자신들이 보유한 1억 스트리밍 최단 기록을 2년여 만에 자체 경신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75개국 정상을 밟았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22위,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주간 차트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음악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블랙핑크는 이 기세를 몰아 오는 16일 오후 1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다. 다음 달 15일과 16일에는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고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순으로 이어지는 대형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1,000
    • +1%
    • 이더리움
    • 2,956,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4,000
    • +1.72%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28%
    • 체인링크
    • 13,010
    • +1.5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