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오후 '힌남노' 대비 회의 주재…모든 부처 소집

입력 2022-09-04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제11호 태풍인 힌남노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지하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주재하는 회의에 총동원령을 내렸다. 전 부처 장관들과 기관장들이 화상으로 참석하고 대통령실 소속 참모들도 배석한다.

힌남노가 6일 경남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윤 대통령은 태풍 진로와 영향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조치를 당부할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부터 태풍 대비 태세를 가동해왔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로부터 실시간으로 전화로 보고를 받으며 철저한 대비를 거듭 당부했다.

전날에도 윤 대통령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최고 단계의 대응 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했다. 특히 폭우 피해를 미처 복구하지 못한 취약계층과 취약지대의 재난 안전에 특히 신경 쓰라고 지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0,000
    • -0.92%
    • 이더리움
    • 2,87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15%
    • 리플
    • 1,997
    • -0.79%
    • 솔라나
    • 122,000
    • -1.77%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65%
    • 체인링크
    • 12,690
    • -2.0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