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온라인 야간상담 서비스 제공

입력 2009-03-26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이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늘어나는 투자상담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야간 및 주말에도 투자상담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주간에 상담을 받기 힘든 고객들을 위해 야간시간대(매주 화~목, 저녁 8~9시)를 활용한 온라인 야간상담서비스가 바로 그 것.

온라인 야간상담서비스는 현대증권 사이버토론 전문가들이 고객들의 종목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것으로, 현대증권 고객들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나 HTS의 '生生Stock라이브' 메뉴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종목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상담서비스는 3월 한 달간 이용고객이 1100명이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각 영업점에서도 지역사정에 맞춰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오픈한 업계 최초의 여성특화점포인 ‘부띠크모나코지점’은 늦게 퇴근하는 여성직장인들에게 야간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전화로 예약을 하면 원하는 야간시간에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장인이 많은 울산지역의 전하동지점의 경우 평일 야간 상담은 물론, 주말(토,일)에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합투자상담을 실시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엄주엽 전하동지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상품문의 및 상담요구가 폭발적으로 늘어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해오고 있다”며 “특히 주말에는 좀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철규 리테일기획본부장은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각 영업점 주변환경 및 고객수요를 파악하여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93,000
    • +0.07%
    • 이더리움
    • 2,62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07%
    • 리플
    • 1,722
    • -0.92%
    • 솔라나
    • 111,800
    • +0.99%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39%
    • 체인링크
    • 11,970
    • -0.66%
    • 샌드박스
    • 84
    • -9.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