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 IRA 시행 맞춰 미 진출…전기차 부품 생산 계획 등 7일 공개

입력 2022-09-02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기CI
▲삼기CI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삼기가 오는 7일 개인주주 및 일반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주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삼기는 이번 온라인 간담회에서 올해 상반기 실적 리뷰와 함께 향후 전기차(EV) 부품 생산 계획과 미국 시장 진출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삼기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모터하우징, 감속기 케이스, 전기차용 샤시 제품 등 다양한 전기차 부품 생산기업으로 사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으로 많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북미 진출을 앞당기고 있는 가운데, 삼기 또한 미국 공장 건설에 나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IR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참여를 위한 접속 링크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기 관계자는 “삼기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 생산에서 축적한 기술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기차 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이어오고 있다”며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인 삼기이브이에 대한 비전도 소개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치환, 이동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1,000
    • -3.17%
    • 이더리움
    • 3,31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5%
    • 리플
    • 2,186
    • -3.1%
    • 솔라나
    • 135,300
    • -3.7%
    • 에이다
    • 410
    • -4.65%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79%
    • 체인링크
    • 13,840
    • -5.01%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