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 ‘ESG 경영 강화’…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입력 2022-08-2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온스글로벌은 24일 ESG 경영 주요 성과와 활동 내역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제표준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더드 기준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실시한 각 영역 성과와 주요 활동 내용 등이 담겼다.

보고서는 유엔(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과 연계해 △인재채용 및 임직원 역량 강화 △신성장 동력 창출 노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제로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과 활동 성과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휴온스그룹의 ESG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주주와 고객 등 이해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경영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과제를 중장기 전략으로 수립하고 이를 통해 투명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각 영역간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전사적 노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휴온스그룹은 지난해 8월 ESG경영혁신단을 발족하고 각 사에서 추진해오던 ESG활동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어 작년 12월 전사적으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 ESG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 한국지능화협회와 디지털기반 ESG 경영혁신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Yoon Sung-Tae (Independent representatio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배당락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69%
    • 이더리움
    • 3,117,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29%
    • 리플
    • 1,962
    • -3.11%
    • 솔라나
    • 118,600
    • -4.28%
    • 에이다
    • 364
    • -5.21%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96%
    • 체인링크
    • 12,960
    • -4.3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