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보험] 삼성생명, 보험료 부담 낮춘 '우리집 착한종신보험'

입력 2022-08-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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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사망보장에 실속있는 상속자산과 상속세 및 유족생활자금 준비가 가능한 '삼성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을 판매 중이다.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은 납부 기간 중에 해지되면 유해지환급금형 상품 해지 환급금의 30%, 납입이 끝난 뒤에 해지될 경우에는 유해지환급금형 상품 해지 환급금의 50%를 지급하는 ‘저(低)해지환급금형’으로 설계됐다.

‘저(低)해지환급금형’은 중도에 계약이 해지될 경우, 유해지환급금형 상품보다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이 상품은 삼성생명 기존 유해지환급금형 상품보다 높은 2.75%의 적용이율(보험료를 산출할 때 적용하는 이율)을 주보험에 적용해 보험료를 더욱 낮췄다.

이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보장니즈에 맞춰 기존 저(低)해지환급금형 상품대비 납부 기간과 가입연령을 확대했다. 주보험의 경우 납부 기간은 5년/12년/25년/30년 납을 신설, 5년/7년/10년/12년/15년/20년/25년/30년 납 중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5년납의 경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더욱 많은 고객이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인 사망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라며 “상속이 대중화된 시대에 실속있게 상속자산을 준비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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