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삼성전자 출신 배경태 부회장 영입

입력 2022-08-18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7일 배경태<사진> 전 삼성전자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배경태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 중국, 중동·아프리카 및 한국 총괄장 등을 역임하며 주력사업 분야 전략수립, 매출성장 등에서 최대 성과를 견인한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 총괄 인사팀장을 맡아 효율적 인사와 교육혁신 등을 통해 조직혁신 및 변화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고 덧붙였다.

한미사이언스는 그룹사 전략수립 등을 주도할 전략기획실을 신설하고, 배 부회장을 전략기획실장으로 임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영업과 마케팅, 경영, 조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운 배 부회장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그룹 내 협력과 소통, 혁신을 강화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15,000
    • +0.86%
    • 이더리움
    • 3,25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36%
    • 리플
    • 1,996
    • +0.4%
    • 솔라나
    • 123,700
    • +0.7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71%
    • 체인링크
    • 13,310
    • +1.9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