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더단백드링크 초코, 층분리 현상 제품 교환·환불…안정성엔 문제 없어”

입력 2022-08-16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빙그레 홈페이지)
(빙그레 홈페이지)

빙그레가 내용물 일부가 변형된 ‘더단백드링크 초코’ 제품에 교환과 환불을 진행한다. 다만,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빙그레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통기한 2023년 1월 31일인 ‘더단백드링크 초코’ 230ml 제품에 대해 자율 회수와 환불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단백’은 지난해 5월 빙그레 건강지향 브랜드 ‘빙그레 건강TFT’가 내놓은 단백질 전문 브랜드다. 이 제품은 제품의 분말과 액체가 섞이지 않아 층분리 현상이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 단백질 음료이다 보니 단백질 분말 성분과 액체가 잘 섞이지 않고 분리가 되면 단백질 덩어리가 생겨 이물감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으며, 현재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2,000
    • +0.65%
    • 이더리움
    • 3,16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08%
    • 리플
    • 2,043
    • -0.58%
    • 솔라나
    • 126,500
    • +0.7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4%
    • 체인링크
    • 14,210
    • +1.14%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