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대규모 집회…시청역~세종대로사거리 전면통제

입력 2022-08-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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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도심 집회
▲광복절 도심 집회

광복절인 15일 오후 3시 50분 현재 보수단체 대규모 집회로 세종대로 시청역~세종대로사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등 극우단체는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행사 1시간 전부터 5000명 이상이 몰리기 시작했고 집회가 시작되자 참가 인원은 2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약 150대의 버스와 승합차에 나눠 타고 집회 현장에 도착했다.

앞서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이 본래 조성 취지인 ‘시민 휴식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소음이 발생하거나 통행을 방해할 수 있는 집회·시위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경찰은 이날 집회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것은 아니며 광장에 머무르는 인원은 유동 인구거나 집회 대기인원이라고 설명했다.

집회·행사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 경찰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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