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수지, 수해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원씩 기부

입력 2022-08-12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제공=쿠팡플레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수지가 수해 피해를 본 이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아이유와 수지는 집중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관계자는 “아이유, 수지 씨를 비롯해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는 모든 분들의 헌신과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칸/EPA연합뉴스
▲칸/EPA연합뉴스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전망이다.

이들 외에도 여러 연예인들이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가수 싸이, 방송인 유재석, 배우 김혜수 등도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 1억 원씩 기부했으며, 배우 김고은, 한지민 등도 5000만 원을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4,000
    • -1.82%
    • 이더리움
    • 3,387,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74%
    • 리플
    • 2,084
    • -2.11%
    • 솔라나
    • 125,000
    • -2.34%
    • 에이다
    • 362
    • -2.4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55%
    • 체인링크
    • 13,510
    • -2.2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