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업계 최초 ‘ISMS-P’ 재인증

입력 2022-08-1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고 수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입증 판단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ISMS-P 통합 인증을 최초로 재획득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ISMS-P 통합 인증을 최초로 재획득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ISMS-P 통합 인증을 최초로 재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통합 인증 재획득은 국내 패션업계 및 쇼핑몰 전체를 통틀어 처음이다.

ISMS-P 통합 인증은 기존 두 개의 인증으로 나눠어 있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과 개인정보보호 인증 제도를 하나로 합친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인증제도로 인정받고 있다.

ISMS-P 통합 인증은 취득 후 3년의 유효기간이 부여된다. 인증 유효기간에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이 유지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019년 ISMS-P 통합 인증을 획득한 이후 업계에서 처음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ㆍ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을 비롯해 토리버치 온라인몰, 공식 홈페이지,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사이트 등이 모든 온라인 서비스 및 운영에 대한 고객정보보호, 서비스 안정성에 대해 공신력이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재인증을 위해 플랫폼 보안 강화와 보안사고 예방에 힘썼다. 2019년부터 SeCaaS 보안관제와 클라우드 점검 자동화로 체계를 구축해 지속 유지하고 있다. SeCaaS 보안관제를 통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매년 디도스 등 해킹 공격을 220만여 건 방어했다.

최기호 삼성물산 패션부문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패션업계 및 쇼핑몰 전체를 통틀어 최초로 ISMS-P 인증을 획득한 이후 재인증을 받으며 리딩 컴퍼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고객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건전한 온라인 쇼핑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며 편의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구매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91,000
    • +0.99%
    • 이더리움
    • 3,47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35%
    • 리플
    • 2,077
    • +3.44%
    • 솔라나
    • 126,000
    • +2.44%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7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72%
    • 체인링크
    • 13,700
    • +2.3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