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8원 내린 1304.6원 마감

입력 2022-08-09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원ㆍ달러 환율이 1304원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8원 내린 달러당 1304.6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4원 내린 1302.0원에서 출발했다. 이후 결제 물량이 유입되면서 1307.6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의 증시 순매수 등 영향으로 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1,000
    • -0.67%
    • 이더리움
    • 3,14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3.09%
    • 리플
    • 2,045
    • -1.35%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85%
    • 체인링크
    • 14,230
    • +0.2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