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03.46p, 상승(▲10.36p, +0.42%)마감. 기관 +1367억, 외국인 +349억, 개인 -1762억

입력 2022-08-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6포인트(+0.42%) 상승한 2503.4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367억 원을, 외국인은 34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76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1.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93%) 철강및금속(+0.8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52%) 의약품(-0.50%)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0.79%) 의료정밀(+0.65%) 서비스업(+0.5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43%) 운수장비(-0.29%) 종이·목재(-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3.00%), 원자력발전(+2.81%), 바이오시밀러(+2.55%), LBS(+1.64%), 수산업(+1.0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1.87%), 국내상장 중국기업(-1.19%), 풍력에너지(-1.08%), 태양광(-0.98%), 교육(-0.7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32% 내린 6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3.93% 오른 21만1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3.02%), LG화학(+2.91%)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1.32%), 현대차(-1.28%), SK하이닉스(-1.2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유니온머티리얼(+15.95%), 조광페인트(+10.13%), 덴티움(+9.9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현대에너지솔루션(-9.90%), 성안(-9.28%), 한창(-8.37%) 등은 하락했다. 대동전자(+29.6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18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05원(-0.0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66원(-0.29%), 중국 위안화는 193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0,000
    • +0.46%
    • 이더리움
    • 3,45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74%
    • 리플
    • 2,068
    • +0.19%
    • 솔라나
    • 125,900
    • +1.0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61%
    • 체인링크
    • 13,860
    • +0.8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