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결국 입원…“그동안 남편 없이 혼자했다”

입력 2022-08-09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2’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 없이 이사를 5번이나 다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사를 앞둔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하얀은 8월 중순에 이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하얀은 “첫째, 둘째 아들도 숙소 생활을 해서 회사 근처로 평수를 절반 정도 낮춰 이사 간다”며 “결혼하고 나서 이제 6번째로 이사를 준비하는 거다. 그때마다 임창정이 스케줄이 있어서 내가 혼자 다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이사를 여태까지 본인이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며 감탄했고, 김숙도 “둘이 아닌 일곱 식구 이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는 임창정도 이사를 함께 준비했다. 옷장 정리에 나선 임창정은 “이사 다닐 때마다 이렇게 다 한 거냐”고 놀라움을 표했고, 서하얀은 “내가 다 정리했다. (이삿짐센터는) 짐만 옮겨준다”고 답했다.

임창정은 파란색 가죽 스키니 바지를 발견하고 추억을 돌아보기도 했다. 그는 “사귀고 처음 외식하던 날 기억하냐. 친구들이랑 있던 중 널 불렀는데 그때 이걸 입고 왔다. 여기에 하이힐을 신으니 키가 180cm가 넘더라”고 회상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서하얀이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그려졌다. 피로 누적으로 면역력 저하 진단을 받은 것. 임창정은 “아무것도 하지 마. 공주처럼 있어라”며 육아에 나섰다. 집에 도착해 서하얀 얼굴을 본 아들 준성은 “엄마 입술에 핏기가 없다. 아빠가 힘들게 하니까 그런다”며 임창정과 말다툼을 벌여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5,000
    • -3.77%
    • 이더리움
    • 2,89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421,300
    • -4.75%
    • 리플
    • 1,885
    • -4.07%
    • 솔라나
    • 117,100
    • -3.22%
    • 에이다
    • 333
    • -3.76%
    • 트론
    • 508
    • -1.36%
    • 스텔라루멘
    • 367
    • +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0.1%
    • 체인링크
    • 13,100
    • -2.53%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