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올해 2600명 채용

입력 2009-03-23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올해 채용인원을 2600명으로 정하고, 23일부터 채용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올해 그룹공채 및 계열사별 자체채용을 통해 작년과 같은 수준인 총 2,600명을 채용키로 방침을 정하고, 우수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극심한 경기침체로 올해 채용인원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었지만, 우수인재 선발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경제의 고통분담 차원에서 채용규모를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1차로 그룹공채 원서접수에 들어가며 상세한 사항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http://www.kumhoasiana.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계열사 전 임원들이 임금 10%를 자진 반납한 바 있으며, 최근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한 석유화학계열사들이 임금동결에 합의하였고 다른 계열사들도 임금동결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9,000
    • -0.34%
    • 이더리움
    • 2,97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3
    • -0.69%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52%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