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최고 연26.10% 수익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09-03-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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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3일부터 26까지 4일간, 최고 연 11.60~26.10%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2종은 1년 또는 2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으로 KOSPI200과 삼성전자,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다.

특히,굿모닝신한 명품 ELS 1048호는 새롭게 유행하는 NO Knock-In 스텝다운형 구조로, 투자기간내 주가 하락 여부와 상관없이 만기시점 주가로 수익이 결정되는 저 리스크 상품이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삼성전자, 대우증권)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 55%(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6.1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이상인 경우 52.20%(연 26.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만기 평가일 종가기준으로 단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인 경우, 최초기준주가 대비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 종가와의 차이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 명품 ELS 1047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3개월), 85%(6개월) 80%(9개월), 75%(12개월)이상인 경우 연 11.6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기초자산 지수가 전체 기간 중 최초기준지수 대비 5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종가, 장중가 포함) 만기에 11.60% 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기간중 최초 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 장중가 포함)는 만기평가 시점의 지수 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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