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리퍼블릭케이·연세대, 금융시장 진단 및 연구·개발 MOU 체결

입력 2022-08-04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공지능(AI) 활용으로 금융시장 국면 및 리스크 진단 등 맞춤 상품 추천

▲4일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왼쪽부터) 이철순 에프앤가이드 대표, 오경주 연세대 산업공학과 교수, 김영진 리퍼블릭케이 전무가 MOU 체결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에프앤가이드)
▲4일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왼쪽부터) 이철순 에프앤가이드 대표, 오경주 연세대 산업공학과 교수, 김영진 리퍼블릭케이 전무가 MOU 체결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의 관계사인 리퍼블릭케이는 연세대학교 금융투자AI 연구실, 에프앤가이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금융시장 국면 및 리스크 진단 예측에 관한 연구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여 년간 차별화된 역량으로 국내 200여 금융기관에 금융 데이터 및 분석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는 에프앤가이드의 축적된 데이터와 연세대학교 금융투자 AI 연구실의 비정형 데이터의 다차원 공간 최적화 문제 해결책을 기반으로 한다.

또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하는 리퍼블릭케이의 W-Robo(AIn’t) 엔진, AI 정형을 활용한 산학연 연구개발 협력 사례다. 리퍼블릭케이는 에프앤가이드의 관계사로 지난해 4월 개인투자자의 가치투자 지향,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 등을 위해 설립됐다.

지난 6월에는 에프앤가이드부터 로보어드바이저 엔진(W-Robo 알고리즘)을 인수해 본격적인 인공지능 온라인 자산관리 시장에 진출했다. W- Robo 알고리즘은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최상위권의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3년 누적수익률 41.4%~70.0%)을 기록하고 있다.

이철순 에프앤가이드 대표는 “데이터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이념 아래에 금융 자본주의가 다수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리퍼블릭케이 본부장(전무)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리퍼블릭케이 로보어드바이저 엔진의 기술력과 수익률에 더욱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연구, 개발하여 더욱 가치 있는 회사로서 성장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이기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2,000
    • +2.37%
    • 이더리움
    • 3,127,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72%
    • 리플
    • 2,071
    • +2.42%
    • 솔라나
    • 131,600
    • +3.87%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1%
    • 체인링크
    • 13,620
    • +2.79%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