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의 관계사인 리퍼블릭케이는 연세대학교 금융투자AI 연구실, 에프앤가이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금융시장 국면 및 리스크 진단 예측에 관한 연구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여 년간 차별화된 역량으로 국내 200여 금융기관에 금융 데이터 및 분석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는 에프앤가이드의 축적된
리퍼블릭케이는 AI를 활용해 개인투자자에게 최적의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퀀트케이(Qunat K)를 약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퀀트케이를 이용한 사람은 6만여 명에 이르며, 그동안 기관과 외국인만 접근 가능했던 고품질 데이터를 대중화 해 저평가된 우량기업에 장기투자하는 문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17일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정보 서비스업체 '리퍼블릭케이'와 사업 협력 협약을 맺고 지분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리퍼블릭케이는 퀀트(계량분석) 기반의 개인 대상 서비스인 '퀀트케이(Quant K)'의 시범서비스를 지난달 초 개시했다.
퀀트케이는 업종 및 테마 선별 자료, 중소형주 중심 기업분석 보고서, 주식담당자와 통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