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11동 1002호 등

입력 2022-07-30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95-1 현대아파트 11동 10층 10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95-1 현대아파트 11동 10층 10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95-1 현대아파트 11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3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4년 6월 준공된 8개 동, 456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95㎡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회기역이 인근에 있다. 본건 주변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배봉산과 중랑천이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한천로 등의 주요 도로를 통한 동부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배봉초를 비롯해 은석초, 전동중, 동대부중, 휘경여중, 휘경여고, 휘경공고, 동대부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9억 원이며, 1회 유찰돼 7억20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다음 달 10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1-104436.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5 덕소두산위브 113동 8층 8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5 덕소두산위브 113동 8층 8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5 덕소두산위브 113동 8층 8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02년 10월 준공된 25개 동, 1253가구 아파트로 24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188㎡에 방 5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심역과 덕소역이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있다. 덕소유수지생태공원, 도곡근린공원 등의 휴식시설과 한강, 금대산이 인접해 있어 거주여건은 좋다.

덕소로 등의 주요 도로를 통해 덕소IC 방면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도곡초를 비롯해 및 도심초, 덕소중, 덕소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9억3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9억457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다음 달 4일 의정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2021-87060.

▲인천 부평구 산곡동 306-3 우성 401동 11층 11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인천 부평구 산곡동 306-3 우성 401동 11층 11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인천 부평구 산곡동 306-3 우성 401동 11층 1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1991년 1월 준공된 5개 동, 494가구 아파트로 14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136㎡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백운역‧부평역과 7호선 산곡역이 인접해 있다. 본건 주변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부영공원과 부평공원 등의 휴식시설도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마장로 및 안남로 등의 주요 도로를 통한 송내IC 방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대정초를 비롯해 산곡남초, 산곡여중, 산곡남중, 부원중, 부원여중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4억79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3억353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다음 달 3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13계다. 사건번호 2021-1595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3,000
    • -1.83%
    • 이더리움
    • 3,314,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55%
    • 리플
    • 2,155
    • -1.01%
    • 솔라나
    • 133,400
    • -2.27%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525
    • +0.38%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88%
    • 체인링크
    • 15,020
    • -3.96%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